2014년 7월 2일 수요일

'레알제주' 정보가 생생한 제주리포트 오픈

[TV리포트(제주리포트)=이호준 뉴스팀장] 스마트폰 시대에 정보는 차고 넘친다. 여행의 시작과 끝 역시 이젠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한다. 한국에서 여행하면 제주도는 지존의 위치에 있다. TV리포트와 제주리포트가 제주에서 첫발을 딛는 이유다. 문제는 정보과잉을 넘어 정보공해 속에서 솔직, 정확, 생생한 정보를 찾기 어렵다. 제주리포트는 직접 발품을 팔고, 직접 눈으로 볼 것이다. 그렇게 느낀 오감 이상의 제주정보를 추구할 것이다. 딱딱한 뉴스 보다는 소셜미디어에 맞는 콘텐츠로 독자와 호흡하려 한다. '레알제주'의 속살을 시시각각 전달하고 공유하는 것이 제주리포트의 목표다. 더불어 지역민들의 작은 이야기마저도 스토리텔링의 감동으로 전달할 것이다. 이런 작은 이야기들이 제주는 물론이고 여행객들을 풍성하게 할 것이라 믿는다. 연간 천만이 넘는 관광객이 오가는 제주. 이곳은 이미 섬이 아니라 지역민과 각국의 여행객이 함께 사는 작은 세계다. SNS로 자유롭게 떠드는 친구처럼 독자들과 친밀하게 교감할 제주리포트에 많은 성원을 기대한다.